TAKAO 599 MUSEUM

타카오산의 보물들

Insects

수천 종류의 곤충이 살고 있고 、미노오(오오사카)・키부네(쿄토)와 함께 일본3대생식지로 꼽히는 타카오산은 그 종류의 다양함과 편리한 교통편 덕분에 옛날부터 곤충연구의 장소로 사랑 받고 왔습니다. 이러한 경위로 타카오산에서 처음으로 발견된 종류도 많고, 타카오 샤치 호코나 타카오 메다카 카미키리 등 타카오산과 관련된 이름을 가진 곤충도 존재합니다.

  • 몸큰가지나방 자나방과
    몸큰가지나방
    몸큰가지나방 자나방과
    홋카이도, 혼슈, 시코쿠, 큐슈와 이즈제도, 쓰시마, 난세이제도등에 분포한다. 평지나 낮은 산지의 잡목숲이나 녹지에 생식한다. 날개는 회색이나 다갈색이며, 나무껍질 같은 무늬로, 나무에 멈추면 거의 분간할 수 없다. 이런 나방은 많은데 무늬가 대칭으로 되어 있는 부분이나 부자연스럽게 불룩한 부분 등에 눈치채면, 찾아낼 수 있다. 대형 자나방으로, 이른 봄의 3월경부터 4월경에 걸쳐서 모습을 드러내고, 수컷은 등화에도 흔히 날아온다. 유충은 이른바 「자벌레」로, 이것도 나뭇가지를 잘 닮았다. 사과, 배, 동백, 밤, 상수리나무, 졸참나무등, 다양한 식물의 잎을 먹는다.

    ● 몸길이【 앞날개를 펼친 길이 】 / 약 40~75㎜
    ● 성충 출현기/3~4월경
  • 참나무겨울가지나방 자나방과
    참나무겨울가지나방
    참나무겨울가지나방 자나방과
    홋카이도, 혼슈, 시코쿠, 큐슈, 오키나와에 분포한다. 평지나 산지의 잡목숲이나 그 주변의 녹지에 생식한다. 겨울철에 활동하는 희귀한 곤충으로, 성충은 만추로부터 엄한기의 1월쯤까지 모습을 볼수 있다. 일본의 이름이 가리키는 듯, 앞날개(2쌍 있는 날개중에서 앞쪽에 있는 날개)는 다갈색이나 황갈색으로, 암갈색의 띠 무늬가 들어간다. 이를 잘 닮은 오오체바네후유샤크(Erannis defoliaria gigantea Inoue)는 이 띠 무늬가 크게 구부러져 있고, 그것으로 구별할 수 있다. 뒷날개 (2쌍 있는 날개 중에서 뒤쪽에 있는 날개)는 앞날개보다 약간 연한 갈색이다. 암컷은 몸길이 11~15 ㎜ 정도로, 날개가 없고 길고 튼튼한 발로 걷고 활동한다. 노린재의 유충을 생각나는 체형으로, 흰 바탕색에 검은 반점이 산재한다. 유충은 졸참나무, 포플러, 버드나무, 장미, 진달래등 많은 식물의 잎을 먹는다.

    ● 몸길이【 앞날개를 펼친 길이 】 / 약 34~45㎜
    ● 성충 출현기/11~1월경
  • 연노랑제비가지나방 자나방과
    연노랑제비가지나방
    연노랑제비가지나방 자나방과
    홋카이도, 혼슈, 시코쿠, 큐슈와 난세이제도등에 분포한다. 일본 전국에서 볼 수 있는 나방으로, 평지나 산지의 숲 주변이나 풀숲에 생식한다. 다카오산에서도 산길 곁의 잎 위에서 흔히 볼 수 있다. 날개는 희고, 앞날개(2쌍 있는 날개 중에서 앞쪽에 있는 날개)에 갈색 띠 무늬가 2개 늘어서, 전체에 세세한 할퀸 상처 같은 무늬가 산재한다. 이를 잘 닮은 흰제비가지나방에는 띠 무늬 사이에 이런 무늬가 없고 새하얀 색이라서 이것이 구별할 포인트가 된다. 날카로운 꼬리의 돌기(뒷날개의 하부에 돌출한 돌기)가 있고 그 부근에 적갈색의 반점이 2개 들어간다. 암컷은 수컷보다 약간 크다. 초여름부터 가을에 걸쳐서 모습을 드러내고 다양한 꽃에 멈추어서 꽃꿀을 빨아먹는다. 유충은 참나무과, 느릅나무과, 콩과, 인동덩굴과등 다양한 식물의 잎을 먹는다.

    ● 몸길이【 앞날개를 펼친 길이 】 / 약 36~59㎜
    ● 성충 출현기/5~10월경
  • 넓은흰띠물결자나방 자나방과
    넓은흰띠물결자나방
    넓은흰띠물결자나방 자나방과
    홋카이도, 혼슈, 시코쿠, 큐슈와 미쿠라지마에 분포한다. 낮은 산지나 산지의 삼림, 녹지, 늪가의 임도등에 생식한다. 3센치에도 미치지 않는 작은 나방으로, 조금 습기가 있는 그늘이 많은 장소나 수변 곁의 초지등에 있을 때가 많다. 날개는 검고 중앙부에 흰 띠 무늬가 들어간다. 개체차이는 있지만 날개의 가장자리나 부들기등에도 흰 점이나 줄무늬가 있다. 낮에 활동해서 우아하게 날아다니니, 나비라고 오해될 일이 많다. 성충이 발생하는 시기는 초여름과 한여름의 2번이다. 다양한 꽃을 찾아가서 꽃꿀을 빨아먹는다. 유충의 먹기는 산수국의 잎이다.

    ● 몸길이【 앞날개를 펼친 길이 】 / 약 20~26㎜
    ● 성충 출현기/5월경, 7~8월경
  • 애기나방 불나방과
    애기나방
    애기나방 불나방과
    홋카이도, 혼슈, 시코쿠, 큐슈와 쓰시마에 분포한다. 평지나 낮은 산지의 잡목숲이나 녹지, 들판등에 생식한다. 날개는 검고, 투명한 부분이 반점처럼 산재하여 그것이 새끼 사슴의 무늬처럼 보이는 것으로 부터 이 이름 지어졌다. 날개는 홀쪽하고 몸 색깔도 검은 바탕색에 노란 띠 무늬가 있으므로 벌의 동류 처럼 보인다. 수컷보다 암컷이 복부가 굵다. 모습을 드러내는 것은 초여름부터 초가을까지이다.
    낮에 활동하고 다양한 꽃꿀을 빨아먹는다. 유충은 새까만 모충으로 토끼풀, 민들레류, 참소리쟁이등 하천부지나 들판에 나는 많은 식물을 먹는다.

    ●몸길이【 앞날개를 펼친 길이 】 / 약 30~37㎜
    ● 성충 출현기/6~9월경
  • 깜둥이창나방 창나방과
    깜둥이창나방
    깜둥이창나방 창나방과
    홋카이도, 혼슈, 시코쿠, 큐슈, 사도가시마, 쓰시마, 치시마열도등 섬들에 분포한다. 평지나 산지의 잡목숲, 그 주변의 초지, 들판등에 생식한다. 날개는 검고, 앞날개(2쌍 있는 날개중에서 앞쪽에 있는 날개)에 하나, 뒷날개 (2쌍 있는 날개 중에서 뒷쪽에 있는 날개)에 네모진 흰 얼룩이 옆으로 두개 늘어서서, 창문처럼 보이는 것으로 부터 「창나방」이라는 이름 지어졌다. 날개 전체에 노란 반점이 많이 산재한다. 머리부분과 흉부의 배면에도 노란 부분이 있고, 팔랑나비와 같은 종류의 분위기가 있다. 초봄부터 여름에 걸쳐서 일상적으로 볼 수 있고, 다카오산에서도 산길이나 산길 곁의 풀숲에 많이 있다. 일중에 활동하여, 숲이나 초지를 날아다녀서 다양한 꽃꿀을 빨아먹는다. 유충은 사위질빵등의 식물 잎을 먹는다.

    ● 몸길이【 앞날개를 펼친 길이 】 / 약 14~17㎜
    ● 성충 출현기/4~9월경
  • 노란줄긴수염나방 긴수염나방과
    노란줄긴수염나방
    노란줄긴수염나방 긴수염나방과
    홋카이도, 혼슈, 시코쿠, 큐슈, 사도가시마, 쓰시마등 섬들에 분포한다. 낮은 산지나 산지의 잡목숲, 녹지에 생식한다. 날개는 빛을 맞는 각도로 금빛으로부터 적동색에 변하는 금속적인 광택이 있다. 앞날개(2쌍 있는 날개중에서 앞쪽에 있는 날개)의 하부에는 금빛 띠 무늬가 하나 옆으로 들어 있고, 한 눈에 보면 나방 같이 안보인다. 이름이 가리키는 듯, 긴 촉각이 있는 것이 큰 특징으로, 그 길이는 수컷은 앞날개의 3배나 된다. 암컷은 앞날개의 1.2배 정도로, 그 반 정도가 깃털 상태로 검다. 초여름에 모습을 드러내고 낮에 활동하여 꽃꿀을 빨아먹는다. 어디에나 있는 들판이나 풀숲등에서 볼 수 있고, 수컷은 수풀 속을 떼 지어 날아다닌다.

    ●몸길이【 앞날개를 펼친 길이 】 / 약 15~22㎜
    ● 성충 출현기/4~5월경
  • 제비나방 제비나비붙이과
    제비나방
    제비나방 제비나비붙이과
    홋카이도, 혼슈, 시코쿠, 큐슈, 쓰시마에 분포한다. 평지나 산지의 숲이나 초원에 생식한다. 나방의 동류인데, 모이로 하는 식물 유래의 독성을 가진 사향제비나비에 의태(생물이 자기를 지키기 위해나 보식을 위해서 다른 생물의 몸 빛깔이나 체형등을 흉내내는 것) 하는 것으로 부터 이 이름 지어졌다. 시맥(날개의 맥 힘줄)이 검게 떠오른 회흑색의 날개는 실제로 사향제비나비를 닮았으며, 훌륭한 꼬리의 돌기(뒷쪽의 날개의 하부에 돌출한 돌기)도 있는데 뒷날개 (2쌍 있는 날개 중에서 뒤쪽에 있는 날개)의 가장자리에 있는 붉은 반점은 보다 선명하고, 크기도 훨씬 작다등 차이가 있다. 활동은 저녁에 활발하게 되어, 등화에도 모이는데, 낮에도 잎 위 등에서 볼 수 있다. 들판이나 잡목숲등을 우아하게 날아다녀서 여러가지 꽃꿀을 빨아먹는다. 유충은 흰 솜 같은 것으로 몸 전체를 덮어 있으며, 야마보우시(Benthamidia japonica)나 층층나무등의 잎을 먹는다.

    ● 몸길이【 앞날개를 펼친 길이 】 / 약 55~60㎜
    ● 성충 출현기/5~8월경
  • 킨몬가(Psychostrophia melanargia) 제비나비붙이과
    킨몬가(Psychostrophia melanargia)
    킨몬가(Psychostrophia melanargia) 제비나비붙이과
    혼슈, 시코쿠, 큐슈에 분포한다. 평지나 산지의 잡목숲이나 녹지등에 생식한다. 산림이나 도심부의 공원등에서 일상적으로 볼 수 있다. 날개의 바탕색은 검고 연한 노란색 얼룩무늬가 많이 들어 있으며, 낮에 활동하는 것으로부터 나비로 오해될 때가 많다. 얼룩무늬의 크기나 모양에는 개체차이가 있다. 성충이 발생하는 것은 5~6월경과 8~9월경으로 다양한 꽃을 찾아가서 꽃꿀을 빨아먹는다. 유충은 매화오리나무의 잎을 먹는다. 몸 표면이 흰 가루 같은 것으로 덮여 있고, 고치에도 이 가루가 붙어 있다.

    ● 몸길이【 앞날개를 펼친 길이 】 / 약 32~39㎜
    ● 성충 출현기/5~6월경, 8~9월경
  • 길앞잡이 길앞잡이과
    길앞잡이
    길앞잡이 길앞잡이과
    혼슈, 시코쿠, 큐슈, 쓰시마, 야쿠시마등에 분포한다. 평지나 산지의 양지바른 잡목숲이나 늪가의 임도등에 생식한다. 금속적인 광택이 있는 청록색에 선명한 적색이 섞여서 비단벌레와 함께 아름다운 곤충으로서 알려져 있다. 큰 겹눈(複眼: 작은 눈이 다수 모이고 하나의 큰 눈을 형성한 것)과 엄니 같은 큰 턱이 눈에 잘 띈다. 작은 곤충등을 먹이로 하고, 사냥감을 노려서 재빠르게 잡는 모습이 고양이를 생각나게 하는 것으로 부터 일본의 이름이 「한묘우(斑猫)」가 되었다. 사람들이 가까워지면 날아가서 수 미터 앞에 착지하는 것을 반복하는 모습은 길을 일러주는 것 처럼 보이는 것으로 부터 「길앞잡이」라고 한다. 유충은 땅바닥에 구멍을 파서 거기에 가까워져 오는 개미등 작은 곤충을 잡아 먹는다.

    ● 몸길이/약 18~20 ㎜
    ● 성충 출현기/4~9월경
  • 곤봉딱정벌레 딱정벌레과
    곤봉딱정벌레
    곤봉딱정벌레 딱정벌레과
    홋카이도, 혼슈, 시코쿠, 큐슈, 고토열도, 야쿠시마, 다네가시마등에 분포한다. 평지나 산지의 삼림이나 습도가 높은 초원등에 생식한다. 일본에서만 생식하는 딱정벌레의 동류이며 성충도 유충도 달팽이를 주로 먹이로 하여 껍데기 속에 머리를 처넣어서 먹는 모습으로 부터 일본의 이름 「마이마이카부리(달팽이를 덮어쓰다라는 뜻)」라는 이름 지어졌다. 날개가 퇴화해서 날지 못하고 장거리 이동을 하지 않으므로 생식지역마다 몸 색깔이나 체형에 차이가 있으며 같은 종류 중에서도 각각의 지역집단이 아종으로서 분류되어 있다. 다카오산에서 볼 수 있는 것은 관동지역에서 중부지방에 분포하는 히메마이마이카브리(D. b. oxuroides Schaum)라는 아종으로, 몸 색깔은 전체로 푸른빛을 띤 검은색이다.

    ● 몸길이/약 36~41 ㎜ (히메마이마이카브리)
    ● 성충 출현기/4~10월경
  • 풀색딱정벌레 딱정벌레과
    풀색딱정벌레
    풀색딱정벌레 딱정벌레과
    중부 이북의 혼슈에 분포한다. 평지나 산지의 잡목숲이나 녹지에 생식한다. 관동지방에서는 가장 잘 볼 수 있는 딱정벌레의 하나로, 이름이 가리키는 듯이 금속적인 광택이 있는 녹색으로 아름다운 종류인데, 적동색의 개체도 있다. 윗날개(갑충류의 2쌍 있는 날개 중에서 배부를 덮는 딱딱한 날개)에는 세세한 줄무늬가 많이 들어간다. 많은 딱정벌레의 동류와 마찬가지로 딱지날개(갑충류의 2쌍 있는 날개 중에서 윗날개 아래에 접어 넣아져 있는 부드러운 날개)는 퇴화되어서 날수 없다. 양지바른 장소를 좋아하지 않고, 낮에는 거의 낙엽 아래나 땅속, 쓰러진 나무 아래 등에 숨어 있다. 밤이 되면 활발하게 되어 땅바닥을 돌아다니며 지렁이나 나방의 유충, 공벌레등을 잡아 먹는다. 또, 작은 동물의 시체에도 모일 때도 많다. 유충도 육식으로 작은 곤충을 먹는다.

    ● 몸길이/약 25~30 ㎜
    ● 성충 출현기/4~10월경
  • 에사키오사무시(Carabus albrechti esakianus) 딱정벌레과
    에사키오사무시(Carabus albrechti esakianus)
    에사키오사무시(Carabus albrechti esakianus) 딱정벌레과
    홋카이도에서 혼슈 중부에 걸쳐서 분포하는 구로오사무시(Carabus albrechti Morawitz)의, 관동지방에서 니이가타현에 걸치는 지역에 생식하는 아종(같은 종류 속에서 지리적인 격리에 의해 집단으로서 차이가 인정되는 것)이다. 도쿄 근교에서는 풀색딱정벌레와 함께 흔히 볼 수 있는 딱정벌레의 동류이다. 평지나 산지의 삼림이나 그 주변의 녹지등에 생식한다. 몸 색깔은 금속적인 광택이 있는 적동색인데, 녹색의 광택이 있는 개체나, 드물게 광택이 없는 개체도 있다. 윗날개(갑충류의 2쌍 있는 날개 중에서 배부를 덮는 딱딱한 날개)에는 가늘은 줄무늬가 많이 들어 있고, 딱지날개(갑충류의 2쌍 있는 날개중 윗날개 아래로 접어 넣아져 있는 부드러운 날개)는 퇴화되어서 날 수 없다. 낮에는 나무 그늘이나 낙엽 아래등에 숨어 있을 때가 많는데, 햇살이 비치지 않는 어둑한 장소등에서는 활동한다. 밤이 되어서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하여 땅바닥을 걸어다니면서 작은 곤충이나 공벌레, 지렁이등을 잡아 먹는다.

    ● 몸길이/약 20~23 ㎜
    ● 성충 출현기/4~10월경
  • 끝무늬녹색먼지벌레 딱정벌레과
    끝무늬녹색먼지벌레
    끝무늬녹색먼지벌레 딱정벌레과
    홋카이도, 혼슈, 시코쿠, 큐슈, 오키나와, 미야코지마, 이시가키섬등에 분포한다. 평지나 낮은 산지의 잡목숲이나 그 주변의 녹지등에 생식한다. 농작물 밭나 하천을 따른 모래밭등에서도 볼 수 있다. 이름이 가리키는 듯, 윗날개(갑충류의 2쌍 있는 날개 중에서 배부를 덮는 딱딱한 날개)의 뒤쪽에 1 쌍의 황갈색의 얼룩무늬가 있다. 머리부분과 흉부는 광택이 있는 청록색으로, 윗날개는 약간 구리색을 띠어 있다. 배부는 금색의 가는 털에 덮여져 있고 광택은 별로 눈에 띄지 않는다. 낮에 땅바닥을 걸어다니면서 나방이나 파리의 유충등, 작은 곤충이나 동물의 시체를 먹고, 유충도 거의 같은 식성을 가진다. 등화에도 날아온다.

    ● 몸길이/약 15~18 ㎜
    ● 성충 출현기/5~10월경
  • 애사슴벌레 사슴벌레과
    애사슴벌레
    애사슴벌레 사슴벌레과
    홋카이도, 혼슈, 시코쿠, 큐슈, 이즈제도, 사도가시마, 쓰시마 , 야쿠시마등에 분포한다. 평지나 산지의 삼림이나 잡목숲등에 생식한다. 다카오산에서도 비교적 흔히 볼수 있는 사슴벌레로, 초여름부터 가을까지 볼 수 있다. 소형인데, 큰 개체로 되면 그 나름의 볼품이 좋은 큰 턱을 가진다. 낮에도 활동하는데 수동(樹洞:수목의 공동 부분)이나 나무 뿌리의 틈새등에 숨어 있을 일이 많고,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하는 것은 일몰 후이다. 졸참나무나 상수리나무등의 수액을 찾아서 그런 나무들에 찾아온다. 몸이 작아서 대형 사슴벌레가 들어갈 수 없는 나무껍질 밑의 조금만한 틈새등에도 기어들어서 수액을 빨아먹는다.

    ● 몸길이 (큰 턱을 포함)/약 20~55 ㎜
    ● 성충 출현기/6~9월경
※타카오 수법 어플리케이션산으로부터의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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