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AO 599 MUSEUM

타카오산의 보물들

Insects

수천 종류의 곤충이 살고 있고 、미노오(오오사카)・키부네(쿄토)와 함께 일본3대생식지로 꼽히는 타카오산은 그 종류의 다양함과 편리한 교통편 덕분에 옛날부터 곤충연구의 장소로 사랑 받고 왔습니다. 이러한 경위로 타카오산에서 처음으로 발견된 종류도 많고, 타카오 샤치 호코나 타카오 메다카 카미키리 등 타카오산과 관련된 이름을 가진 곤충도 존재합니다.

  • 일본왕개미 개미과
    일본왕개미
    일본왕개미 개미과
    홋카이도, 혼슈, 시코쿠, 큐슈, 쓰시마, 야쿠시마등 섬들에 분포한다. 평지나 산지의 초지등에 생식한다. 넓은 땅바닥에 둥지를 만드므로 도심부의 공원이나 마당등에서도 흔히 볼 수 있다. 일본산 개미로서는 최대종으로 일개미는 약10 ㎜, 여왕개미는 약17 ㎜ 정도로 된다. 몸 색깔은 검은색으로, 복부는 약간 갈색이다. 땅속에 만든 둥지에서 여왕개미를 중심으로 한 집단 생활을 한다. 먹이를 찾는 것은 일개미가 하고, 단독으로 또는, 몇마리와 함꼐 행동하여, 죽은 벌레나 진디의 분비액등 먹이로 한다. 5월부터 6월경에 날개가 있는 수컷과 암컷은 둥지에서 날아가서 교미를 한다. 지상에 내리면, 암컷은 날개를 떨어뜨리고 새로운 둥지를 만든다. 맨 처음에 태어난 몇 마리인가는 암컷이 돌보는데 그것이 일개미로 되면 암컷은 산란만 하는 여왕개미로 된다.

    ● 몸길이/약 7~13 ㎜(일개미)
    ● 성충 출현기/4~11월경
  • 홍가슴개미 개미과
    홍가슴개미
    홍가슴개미 개미과
    홋카이도, 혼슈, 시코쿠, 큐슈, 야쿠시마, 쓰시마등에 분포한다. 평지나 산지의 숲속이나 초원등에 생식한다. 일본에 분포하는 개미 중에서는 일본왕개미와 함께 최대종으로 여왕개미는 2센치 가까이로 된다. 머리부분과 발은 검은색으로, 흉부와 복부의 앞쪽 부근이 적갈색인 것이 큰 특징이다. 개중에는 흉부만 적갈색인 개체도 있다. 흙속이 아니라 숲의 썩은 나무나 나무 밑동등에 둥지를 만드므로 도심부의 공원등에서는 거의 볼수 없다. 보통 볼수 있는 것은 일개미로, 둥지 밖에서는 기본적으로 단독으로 행동하여, 행렬을 만드는 일은 거의 없다. 작은 곤충의 시체나 진디가 내는 단물등을 먹이로 한다.

    ● 몸길이/약 7~12 ㎜
    ● 성충 출현기/5~10월경
  • 밀잠자리 잠자리과
    밀잠자리
    밀잠자리 잠자리과
    홋카이도, 혼슈, 시코쿠, 큐슈, 오키나와에 분포한다. 평지나 낮은 산지의 양지바른 초원이나 연못, 늪 등의 수변등에 생식한다. 작은 웅덩이에도 날아오고 시가지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잠자리의 하나이다. 봄에 우화(성충이 되기 위한 마지막 탈피) 한 직후에는 수컷도 암컷도 바탕색이 황갈색으로, 복부에 검은 무늬가 들어간다. 그 후에는 수컷만이 성숙함에 따라 몸 색깔이 변이해서, 흉부부근으로 부터 복부에 걸쳐서 소금같은 흰 가루로 덮여 간다. 이것이 일본의 이름 의 유래이다. 암컷은 평생에 걸쳐서 몸 색깔이 거의 변하지 않고 「밀짚 잠자리」라는 별명으로 알려져 있다. 암컷은 날면서 복부의 첨단을 수면에 부딪치면서 산란한다.

    ● 몸길이/약 49~55 ㎜
    ● 성충 출현기/5~9월경
  • 큰밀잠자리 잠자리과
    큰밀잠자리
    큰밀잠자리 잠자리과
    홋카이도, 혼슈, 시코쿠, 큐슈, 오키나와에 분포한다. 평지나 낮은 산지의 숲속이나 들판, 수전이나 시냇물등 수변에서 흔히 볼 수 있다.
    나무 그늘등이 있는 조금 어두운 환경을 좋아한다. 밀잠자리를 조금 크게 한 잠자리로, 수컷은 성숙함에 따라 흉부부근에서 복부에 걸쳐서 마찬가지로 흰 가루로 덮여 가며, 색깔은 밀잠자리보다 푸른기가 강하다. 암컷도 마찬가지로 황색인 채로이다. 또, 밀잠자리의 눈은 청록색인 것에 대해 이것은 거의 흑이나 흑갈색이다. 복부가 굵고 튼튼한 체형이다. 주로 먹이로 하는 것은 곤충으로, 파리나 모기 이외에 나비나 나방등도 먹는다

    ● 몸길이/약 50~60 ㎜
    ● 성충 출현기/5~11월경
  • 중간밀잠자리 잠자리과
    중간밀잠자리
    중간밀잠자리 잠자리과
    홋카이도, 혼슈, 시코쿠, 큐슈에 분포한다. 평지나 낮은 산지에 걸쳐서 생식하여 습지대나 수전, 휴경논, 못이나 늪등 수변에서 흔히 볼 수 있다. 봄으로 부터 초여름에 걸쳐서 출현하는 잠자리로, 성숙한 수컷의 복부가 청백색으로, 암컷은 우화(성충이 되기 위한 마지막 탈피) 후의 몸 색깔인 채로 변화하지 않는 것은 밀잠자리와 마찬가진데, 몸 크기는 조금 작다. 또, 복부가 약간 굵은 것이나, 날개 접속부 부근이 약간 갈색을 띠는 것도 밀잠자리와의 차이이다.

    ● 몸길이/약 37~45 ㎜
    ● 성충 출현기/4~5월경
  • 고추좀잠자리 잠자리과
    고추좀잠자리
    고추좀잠자리 잠자리과
    홋카이도, 혼슈, 시코쿠, 규슈에 분포한다.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잠자리로 옛부터 노래등에 읊어 사랑 받은 대표적인 「고추잠자리」인데, 고추좀잠자리는 머리부분이나 흉부가 빨개지지 않는다. 수컷은 성숙함에 따라 복부가 주황색이나 짙은 빨강색으로 된다. 6월경에 구릉지의 수전이나 습지에서 우화(성충이 되기 위한 마지막 탈피)하면 높은 산으로 이동하여, 여름동안은 더위를 피해서 산 위에서 지낸다. 성숙하면 9월경에 저지대나 평지에 돌아간다. 옛날에 비해서 감소했는데, 도심부를 조금 떨어지면 지금도 들판이나 빈터등에서 떼를 지어 날아다니는 광경을 볼 수 있다. 이를 잘 닮은 여름좀잠자리는 몸 전신이 발게지고 여름에도 평지에서 볼 수 있다. 주로 먹이로 하는 것은 파리, 모기등 작은 곤충류이다.

    ●몸길이/ 약35∼45 ㎜
    ●성충 출현기/6∼10월경
  • 날개띠좀잠자리 잠자리과
    날개띠좀잠자리
    날개띠좀잠자리 잠자리과
    홋카이도, 혼슈, 시코쿠, 규슈에 분포한다. 평지나 산지에 생식하고, 비교적 완만한 흐름이 있는 강가나 수전 주변, 연못이나 늪등 수변에서 흔히 볼 수 있다. 고추좀잠자리와 마찬가지로 몸 전신이 새빨갛게 물드는 잠자리로, 수컷은 성숙하면 머리부분과 복부가 빨갛게 물드는다. 앞, 뒷날개의 첨단 부근에 갈색 굵은 띠 무늬가 있고 이러한 특징을 가지는 고추좀잠자리는 날개띠좀잠자리 뿐이라 판별하기 쉽다. 암컷의 몸 색깔은 새빨개 지는 것이 없고 붉은색을 띤 갈색이다. 날개의 첨단부분에 장방형의 연문(첨단 가까이에 있는 네모난 얼룩무늬)이 있고 수컷은 이것이 빨갛고 암컷은 희다. 작은 곤충류를 모이로 하고, 공중에서 잡아서 먹는다.

    ●몸길이/ 약30∼40 ㎜
    ●성충 출현기/6∼9월경
  • 장수잠자리 장수잠자리과
    장수잠자리
    장수잠자리 장수잠자리과
    홋카이도, 혼슈, 시코쿠, 큐슈, 오키나와, 사도가시마, 쓰시마, 야쿠시마, 아마미오시마등에 분포한다. 일본산 잠자리류에서는 최대종으로, 큰 개체는 몸길이 11센치나 된다. 평지나 저지대의 시냇물이나 습지, 산간부의 계류등에 서식하는데, 극히 드물게 도심부에서도 볼수 있다. 큰 눈은 짙은 녹색으로 몸은 검고 노란 선이 일정한 간격으로 들어 있고, 매우 볼품이 있다. 주로 소형곤충을 먹기로 하고 이것들을 공중에서 잡아 먹는다. 수컷은 각각 일정한 세력권을 가져서 그 범위내를 순회하는 듯 날아다닌다. 암컷은 물에 복부를 잠긴 채로 호버링(Hovering: 일정한 위치에서 계속해서 날아 있는 것) 하면서 산란한다.

    ● 몸길이/약 90~100 ㎜
    ● 성충 출현기/6~10월경
  • 담색물잠자리 물잠자리과
    담색물잠자리
    담색물잠자리 물잠자리과
    홋카이도, 혼슈, 시코쿠, 규슈와 폭넓은 지역에 분포한다. 물잠자리의 동류로 실잠자리를 크게 한 몸매이며, 그 이름이 가리키는 듯이 평지나 산지의 청류나 산간의 계류를 주로 생식지역으로 한다. 앞날개(2쌍 있는 날개중에서 전방에 있는 날개)와 뒷날개 (2쌍 있는 날개 중에서 뒤쪽에 있는 날개)가 거의 같은 형태로, 팔랑팔랑 우아하게 날아다닌다. 날개 색깔에는 꽤 개체 차이나 지역 차이가 있고, 적갈색이 강한 개체나, 연하게 주황색을 띤 개체, 무색 투명한 개체까지 여러가지가 있다. 몸 색깔은 성충이 되었을 때는 금속적인 광택이 있는 녹색으로, 성숙함에 따라서 가루로 덮인 것 처럼 희게 된다. 주로 먹기로 하는 것은 수변에 있는 소형 곤충이다.

    ●몸길이/ 약55∼60 ㎜
    ●성충 출현기/4∼8월경
  • 일본물잠자리 물잠자리과
    일본물잠자리
    일본물잠자리 물잠자리과
    홋카이도, 혼슈, 시코쿠, 큐슈에 분포한다. 저지대에서 산지에 걸치는 청류나 계류등에 주로 생식한다. 일본산 물잠자리로서는 최대이다. 주로 먹기로 하는 것은 소형 곤충류이다. 반투명한 깊은 갈색의 날개를 가져서 수변을 완만하게 날아다니는 모습은 금속적인 녹색의 복부와 더불어서 매우 우아하게 보인다. 암컷은 날개 첨단 부근에 흰 연문(첨단 가까이에 있는 네모난 얼룩무늬)가 들어가서 복부의 색깔은 갈색이다. 수컷은 각각 세력권을 가져서, 거기에 찾아온 암컷과 교미를 한다.
    암컷은 수중에서 산란할 때도 있고 날개나 체표에 생긴 공기의 막을 이용해서 1시간 가까이까지 잠수할 수 있다.

    ● 몸길이/약 60~65 ㎜
    ● 성충 출현기/5~9월경
  • 검은얼굴쇠측범잠자리 부채장수잠자리과
    검은얼굴쇠측범잠자리
    검은얼굴쇠측범잠자리 부채장수잠자리과
    혼슈, 시코쿠, 큐슈, 쓰시마등에 분포한다. 구릉지에서 산간부에 있는 계류등, 하천의 중류에서 상류지역 주변에 생식한다. 일본의 이름은 19 세기의 프랑스인 동물학자 P.David씨에게 바친 것이다. 몸 색깔은 검고, 흉부에서 복부에 걸쳐서 노란 무늬가 들어간다. 흉부 측면에 큰 노란 반점이 3개 늘어서 암수 모두 앞발의 부들기가 노랗다. 다카오산 주변의 흐름이 있는 강변에서는 비교적 흔히 볼 수 있는 잠자리로, 4월부터 5월에 걸쳐서 모습을 드러낸다. 수컷은 세력권을 가져서, 돌 위에 멈추어서 주위를 경계해서 교미 상대가 되는 암컷을 기다린다. 암컷은 단독으로 공중을 호버링(hovering) 하면서 수면에 알을 낳아 떨어뜨린다.

    ● 몸길이/ 약 40~50 ㎜
    ● 성충 출현기/4~7월경
  • 검은쇠측범잠자리 부채장수잠자리과
    검은쇠측범잠자리
    검은쇠측범잠자리 부채장수잠자리과
    혼슈, 시코쿠, 큐슈에 분포한다. 저지대나 산지의 원류에 가까운 계류나 골짜기등, 하천 상류지역의 깨끗한 강에 주로 생식한다. 별종의 검은얼굴쇠측범잠자리를 잘 닮은데 검은쇠측범잠자리는 그 이름이 가리키는 듯이 수컷의 복부가 거의 검고, 측면에도 노란 무늬가 들어가지 않은 것으로 구별할 수 있다. 또, 흉부 측면의 노란 얼룩이 중앙에 있는 것은 작고, 앞발 부들기에는 노란 무늬가 없는 것으로 구별할 수 있다. 암컷은 단독으로 공중을 호버링(hovering:일정한 위치에서 계속해서 날아 있는 것.) 하면서, 수변의 이끼나 키가 낮은 식물이 무성한 장소에서 산란해서 그 알을 떨어뜨린다. 주로 먹이로 하는 것은 작은 곤충류이다. 4월하순에 우화(성충이 되기 위한 마지막 탈피) 를 시작하여 여름경까지 모습을 볼 수 있다.

    ● 몸길이/약 40~50 ㎜
    ● 성충 출현기/4~7월경
  • 어리장수잠자리 부채장수잠자리과
    어리장수잠자리
    어리장수잠자리 부채장수잠자리과
    홋카이도, 혼슈, 시코쿠, 큐슈에 분포한다. 평지나 낮은 산지의 시냇물이나 강가, 수변곁의 풀숲등에 생식하여, 강가의 돌이나 나뭇가지에 날개를 평평하게 넓혀서 흔히 멈추어 있다. 5월하순에 우화(성충이 되기 위한 마지막 탈피) 해서 모습을 드러내고 8월경까지 볼 수 있다. 일본의 이름은 「작은 장수잠자리」를 의미하는데, 사실은 부채장수잠자리의 동류이다. 부채장수잠자리로서는 최대종으로, 장수잠자리와는 몸에 대해 머리가 작은 것, 뒷발이 매우 긴 것 등으로 구별할 수 있다. 다른 잠자리나 매미등 살아 있는 여러가지 곤충을 잡아 먹는다. 수컷은 세력권을 가져, 돌 위나 수목의 나뭇가지등에 멈추면서 주위를 경계해서 때때로 순회한다.

    ● 몸길이/약 80~90 ㎜
    ● 성충 출현기/5~8월경
  • 일본옛잠자리 옛잠자리과
    일본옛잠자리
    일본옛잠자리 옛잠자리과
    홋카이도, 혼슈, 시코쿠, 큐슈에 분포한다. 생식기등 많은 부분에 원시적인 특징이 남아 있으므로 「살아 있는 화석」으로서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다. 옛잠자리과로 현존하는 것은 일본산의 본종 이외에 히말라야에 1종과 중국 북동부에 2종이 있을 뿐이다. 몸은 부채장수잠자리를 닮은데, 앞 날개(2쌍 있는 날개 중에서 앞쪽에 있는 날개)과 뒷날개 (2쌍 있는 날개 중에서 뒤쪽에 있는 날개)의 형태가 거의 똑같고, 실잠자리 같은 특징이 있다. 하천의 상류지역이나 수림으로 둘러싸인 계류에 서식하여 파리나 모기등, 소형 곤충을 먹이로 한다. 암컷은 수변의 식물 줄기등에 산란해서, 부화한 유충은 계류의 돌의 틈새등에서 산다. 수중에서 7~8년을 지낸 후에 상륙해서 1개월정도 수변에서 지내고 나서 우화(성충이 되기 위한 마지막 탈피) 하여 성충이 된다.

    ● 몸길이/약 50~60 ㎜
    ● 성충 출현기/5월경
  • 유지매미 매미과
    유지매미
    유지매미 매미과
    홋카이도, 혼슈, 시코쿠, 큐슈, 쓰시마, 야쿠시마등에 분포한다. 평지나 산지의 잡목숲, 수림에 주로 서식하여 나무 줄기에 멈추고 수액을 빨아먹는다. 큰 나무가 있는 공원이나 배나무등의 과수원에서도 흔히 볼 수 있고, 전국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매미의 하나이다. 매미는 수컷만 울고, 유지매미는 「쥬이」 「쥬쥬쥬쥬」라는 소리로 잘 우는다. 이 울음소리가 기름으로 음식물을 튀기는 소리같다는 것이 이름의 유래이다. 날개는 전체가 불투명한 다갈색으로 곳곳에 농담이 드러난 무늬가 들어 있다. 암컷은 나무 껍질에 알을 낳아서 약 1년으로 부화한다. 유충은 지중에서 수목의 뿌리에서 수액을 빨아먹고 생활해서 6년부터 7년을 걸쳐서 지상에 올라와서 거기서 우화(성충이 되기 위한 마지막 탈피) 해서 성충이 된다.

    ● 몸길이(머리로부터 날개 끝까지)/약 50~60 ㎜
    ● 성충 출현기/7~9월경
※타카오 수법 어플리케이션산으로부터의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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