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AO 599 MUSEUM

당신에 의해 꽤 여러가지 매력을 포함하고 있는 타카오산을 즐겁게 하는 것.산책(내가 추천하고 싶은 하이킹 코스)의 도입을 포함한, 1개의 행동은, 기본적인 데이터(예를 들면 지리학, 기후, 지적인 호기심)를 간질이고 있는 잡학을 꺼냅니다.가능하면, 확인해 주세요 타카오산의 해체하고 있는 새로운 책은, 반드시, 타카오산의 새로운 붕중에 전혀 온 사람을 만날 수 할 수 없으면 안됩니다.

Difficulty

  • EASY
  • NORMAL
  • HARD

Trail 1 Omotesando Trail

Distance

3.8km

  • 케이블카、에코 리프트를 이용한 경우

    Time

    60min(up) 50min(down)

    Difficulty

  • 케이블카、에코 리프트를 이용하지 않는 경우

    Time

    110min(up) 90min(down)

    Difficulty

테마는“타카오산의 자연과 역사”。산정까지의 메인루트라고 불리는 코스입니다. 야쿠오인(薬王院) 끝에 있는 사원까지 포장되어 있어, 중간까지 케이블카나 에코 리프느로 갈 수 있기 때문에 산길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추천하고 싶습니다.
원숭이원・야초원、삼나무 가로수길이나 타코 삼나무, 타카오산 야쿠오인 등을 지나갑니다. 휴식공간이나 맛집 등도 많기 때문에 천천히 타카오산을 즐기면서 산정까지 올라갈 수 있습니다.

  • 다카오산 “기요타키역(清滝駅)”(케이블카 승강장)

    쇼와 2년(1927년)에 개설되었으며, 역명은 1호 산행로 입구 옆에 있는“기요타키(清滝)”라는 폭포명을 따서 지어졌다. 케이블카 승강장은 건물내부의 왼쪽에 있다. 기요타키역 위쪽에 있는 에코 리프트 승강장은“산로쿠역(山麓駅)”이다. 기요타키 역 앞의 큰 광장에서는 여러 가지 이벤트가 열릴 때도 있다.
    산기슭에서 도보로 등반할 경우에는 광장 앞 오른쪽에 있는 1호 산행로나 기요타키역 왼쪽 길을 통해 6호 산행로와 이나리야마(稲荷山)코스를 이용할 수 있다.

  • 케이블카

    다카오산의 케이블카는“견인식”이며, 2 대의 차량이 케이블카로 연결되어 있어서 산 중턱에 위치하는 다카오산 역에 설치된 조정실을 통해, 한 쪽이 올라가면 다른 한 쪽이 내려오는 방식이다. 녹색을 상징하는 “아오바호(녹음호)”와 빨간색을 상징하는 “모미지호(단풍호)” 2 대가 운행되고 있다. 케이블카 바닥면은 등반 도중에 급경사(최대31도18분)가 있어 그에 적합한 각도로 설계되어 있어서 경사가 완만한 기요타기역의 승강장은 사진으로 보는 바와 같다. 135인승이며 평소에는 15분 간격으로 운행하고 있다.
    요금:대인편도¥480(왕복 ¥930) 소인편도¥240(왕복 ¥460)
    운행시간:8:00부터(막차는 계절에 따라 17:00~18:00 중에 변동될 수 있다.※비어 마운트 영업시, 21:15가 막차)

  • 에코 리프트

    산 바람을 직접 느끼고 싶은 이에게 인기가 있는 것이 에코 리프트이다. 벤치형 2인승으로 되어 있으며, 개방형의 심플한 구조로 매우 상쾌함을 느낄 수 있다. 양쪽으로 늘어선 숲을 가까이에서 보면서 편도 약 12분의 하늘여행을 즐길 수 있다.
    요금:대인편도¥480(왕복 ¥930) 소인편도¥240(왕복 ¥460)
    운행시간:5~11월은 평일 9:00~16:30, 12~4월은 9:00~16:00
    (토요일, 일요일, 휴일은 상황에 따라 운행연장)

  • 콘피라다이(金比羅台)

    1호 산행로 도중에 있는 급경사 커브길을 돌아서 가지 말고 계속 가면 나무계단이 있다. 그 계단을 올라가면 곤피라신사가 있는 “곤피라다이엔치(金比羅台園地)”가 있다. 벤치가 있어서 쉴 수 있다. 화장실은 없다. 여기에서는 산의 동쪽 경치를 즐길 수 있으며, 날씨가 좋으면 츠쿠바산(筑波山)까지 조망할 수 있다. 아래로는 고슈가이도(甲州街道)의 은행나무 가로수가 있어 가을에는 노랗게 물든 단풍 길을 내려다 볼 수 있다.

  • 가스미다이엔치(霞台園地)

    비어 마운트의 돈대 서쪽(사진은 정상 방향에서 촬영했음)에서는 1호 산행로 등반코스로 올라온 사람들과 케이블카의 개찰구에서 나온 사람들이 합류되어 갑자기 관광지답게 북적된다. 여기는 2호 산행로와 교차하는 장소이기도 하며 북쪽 분기점에서는 자타키(蛇滝) 방향으로, 남쪽 분기점에서는 비와타키(琵琶滝)를 거쳐서 6호 산행로로 갈 수 있다. 벤치도 있어서 여기에서 다음 등산계획을 세우기에 최적이다.

  • 다카오산 사루엔(원숭이공원)・야소엔(야초원)

    다카오산에는 야생 일본원숭이도 서식하고 있지만 일반 등반객의 눈에 띄는 일은 거의 없다. 그러나 사루엔에서는 약 60 마리의 일본원숭이를 사육하고 있어 언제든지 원숭이를 볼 수 있다. 관람객들은 유리창 너머나 담 위에서 관람할 수 있다. 항시 담당자가 있어 여러 가지 질문에 응대해 주기도 한다.
    야소엔에서는 2,800㎡의 원내에서 약 300 종류의 산야초를 재배하고 있다. 귀중한 자연이 남아 있다고 하는 다카오산에서도 예전에는 자생하였으나 현재에서는 보기 힘든 종류도 많은데 여기에서는 그러한 식물을 중심으로 가능한 자연상태 그대로 관찰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또 원내에는 버드워칭하우스“이고이노야가타(憩の館)”가 설치되어 있어 가까이에 온 새나 곤충을 관찰할 수 있다.
    영업시간:1월,2월,12월 9:00~16:00
    3월,4월 10:00~16:00
    5월,11월 9:30~16:30
    문의:042-661-2381

  • 타코스기

    수령이 450년 이상이라고도 하는 큰 삼나무이며, 구부러진 뿌리나 튀어나온 부분에 구멍이 뚫려있어 문어를 연상케 하는 특이한 형태를 가지고 있다. 옛날에는 길게 뻗은 뿌리가 참배길을 막고 있어서 산에 사는 덴구들이 그것을 자르려고 결정했는데, 이 삼나무는 하룻밤 사이에 그 뿌리를 산쪽으로 구부렸다는 전설이 있다. “길이 열린다”는 믿음으로 나무를 만지고 지나가는 사람들이 많아서 나무의 손상을 막기 위해 현재는 주위에 펜스가 설치되어 있으며, 그 대신 자유롭게 만질 수 있도록 석조로 “개운 힛빠리타코”가 설치되어 있다.

  • 죠신문(浄心門)

    포장된 길을 걸친 듯이 지어진 큰 목조문은 여기부터는 야쿠오인의 성역이라는 것을 알리는 “죠신문(浄心門)”이다. 산문까지는 조금 더 가야 하지만 길 양쪽에는 빨간 등롱이 늘어서 있어서 신성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참배길이다. 문을 빠져 나오면 바로 왼쪽에 있는 “진벤도(神変堂)”에는 슈켄도(修験道)의 창시자인 엔노교자(役行者)가 모셔져 있다.
    문 바로 앞은 2호 산행로와의 교차점으로, 남쪽 계단은 2호 산행로와 3호 산행로로, 북쪽 길은 2호 산행로와 4호 산행로로 각각 통한다. 또 문의 오른쪽 계단을 올라가면 약간 넓은 휴식공간이 있고 그 앞에는 임야청 위령비“林野庁慰霊碑”가 세워져 있다.

  • 오토코자카(男坂)・온나자카(女坂)

    등롱과 큰 삼나무가 늘어선 평탄한 길을 가다 보면, 비석을 사이에 두고 갈림길이 나오는데, 왼쪽은 돌계단으로 된 오토코자카(男坂), 오른쪽은 완만한 언덕길이 이어지는 온나자카(女坂)이다. 나중에 다시 합류되기 때문에 어느쪽으로 가도 야쿠오인으로 향한다. 오토코자카의 돌계단은 번뇌의 수와 같은 108 계단이며, 한 계단씩 올라갈 때마다 번뇌를 하나씩 지워버린다고 한다.

  • 불사리탑(仏舎利塔)

    오토코자카와 온나자카의 합류 지점의 중앙에 있는 언덕길을 올라가면, “다카오산 유희원(高尾山有喜苑)”이라고 하는 광장이 있다. 거기에는 쇼와 31년(1956년)에 일본과 태국의 친선 증표로 건립된 불사리(부처님의 유골)를 모신 탑이 있다.

  • 다카오산야쿠오인유키지(髙尾山薬王院有喜寺)

    텐표 16년(744년)에 개통된 진엉종 지산파(真言宗智山派)의 대본산 사원 중의 하나이다. 본존은 부동명왕(不動明王)의 화신인 “이즈나다이곤겐(飯縄大権現)”이다. 그 수호 역할로 산 전체를 지키고 있는 것이 덴구라고 전해지고 있다.
    본래는 슈켄도의 수행장으로 번창하였으며, 그 이후에 유력한 무장들의 비호를 받아왔다. 에도 시대 중기부터 서민의 신앙으로 친숙해져 현재와 같은 야외활동을 겸한 참배 형식이 생겼지만, 한편 성지로서 귀중한 자연환경도 지키게 되었다.
    건물은 지형에 맞게 정교하게 배치되어, 도쿄도의 유형문화재로 지정된 것도 많으며, 또한 많은 토리이(신사(神社) 입구에 세운 기둥문)를 설치한 신불습합(神仏習合)의 절로서도 알려져 있다.
    대본당에서 실시되는 “오고마슈쿄(御護摩修行)”는 일반객도 받을 수 있는 수행이다. 또한 다이혼보우(大本坊)에서는 소찬요리를 맛볼 수 있다.(예약 필)
    체험수행. 소찬요리 예약 등의 문의:042-661-1115

  • “후구도구벤자이덴(福徳弁財天)”과“후지도(富士道)”

    인왕문(仁王門)의 돌계단 앞을 직진하여, 그대로 가쿠덴(客殿)이나 다이혼보우(大本坊) 옆길을 지나가면 “후구도구벤자이덴도우(福徳弁財天洞)”로 이어진다.여기에서 조금 더 가면 3호 산행로로 통하는 “후지도(富士道)”(통칭)로 이어져 있다. 거리적으로는 멀지만 1호 산행로에서 이 후지도를 통해 3호 산행로로 나와, 분기점에서 5호 산행로에서 1호 산행로의 정상 아래로 나가는 루트로 가면 계단을 거의 사용하지 않아도 정상까지 올라갈 수 있다.

  • “이로하노모리”분기점

    오른쪽 길을 가면, 코스를 따라 늘어서 있는 수목의 머리글자와 관련된 와카(和歌 일본 고유 형식의 시)와 함께 해설하고 있는 “이로하노모리(이로하의 숲)”코스이다. 도중에 4호 산행로와의 교차점을 지나서 히카게자와린도(日影沢林道)의 분기점으로 나와 조금 더 가면 히카게자와 버스정류장으로 이어진다.

  • 정상 아래 분기점

    다시 포장된 언덕길 앞을 통칭“정상 아래”라고 한다. 여기에는 수유실 등을 갖추고 있는 큰 화장실이 있다. 화장실 바로 앞에는 일주로인 5호 산행로와의 교차로가 있으며, 남쪽 비탈길을 내려가면 5호 산행로를 거쳐 3.6호 산행로로 이어져 있다. 북쪽은 왼쪽 길이 5호 산행로이며, 오른쪽 길이 4호 산행로이다. 중앙의 언덕길을 올라가면 다카오산의 정상이다.

  • 도쿄도 다카오비지터센터

    정상에 있는 비지터센터에는 다카오산에 서식하는 생물이나 자연환경, 역사 등에 대해 패널이나 모형을 이용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설하고 있다. 해설원 동행으로 주변의 자연관찰을 하는 가이드워킹 등도 거행된다.
    관람시간:10:00~16:00
    휴관일:3째 월요일(공휴일인 경우 익일)
    입장료:무료
    문의:042-664-7872

  • 정상전망대

    정상에 있는 전망대에서는 다카오산의 서쪽에 펼쳐진 단자와(丹沢)의 산줄기를 바라볼 수 있다. 공기가 맑으면 후지산도 잘 보여서 “간토 후지 100경(関東の富士見100景)”으로도 선정되어 있다. 12월의 동지가 가까워지는 며칠 동안은 석양이 후지산 정상으로 지는 것 처럼 보이는 “다이아몬드 후지”를 촬영하려는 사람들이 많이 찾아온다.(저녁 때나 야간에 등반할 경우에는 손전등 등 장비를 갖춰야 한다.)

Trail 2 Kasumidai Loop Trail

Distance

0.9km

Time

30min(up)

Difficulty

테마는 “타카오산의 삼림”. 케이블카 타카오산역에 있는 카수미다이에서 조신몬(浄心門)에 걸쳐서 타카오산 중복을 한 바퀴하는 루프코스입니다. 양지 바른 남쪽에는 가시나무 등의 상록활엽수, 북쪽에는 너도밤나무 등의 낙엽활엽수와 타카오산을 대표하는 자연림을 관찰할 수 있어, 숲 속을 조금만 산책하고 싶은 분이나 사람이 많은 1호로과는 달리 여유있게 걷고 싶은 분에게 추천합니다.

  • 카스미다이(霞台)분기

    비어 마운트가 있는 언덕을 지나면 전망대가 나오는데 그 옆에 2호 산행로의 남쪽 루트와 비와타키(琵琶滝)로 가는 입구가 있다. 케이블카 승강장쪽에서 언덕을 돌아오는 경우, 자칫하면 지나쳐버릴 수가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 가파른 돌계단을 내려가면 바로 울퉁불퉁한 산길이 니온다. 조금 더 가면 비와타키(琵琶滝)로 가는 길과의 분기점이 보인다. 비와타키 쪽의 길은 기복이 많아서 상급 등반자코스로 트레킹화 등의 등반에 적합한 신발을 신는 것이 좋다.

  • 비와타키(琵琶滝) 분기를 지나면 경사가 완만해지고 상록활엽수가 우거진 비탈길이 계속된다. 다시 이어지는 계단을 올라가면 3호 산행로와의 분기점이 나오며, 조금 더 올라가면 죠신문(浄心門) 앞이 나온다.

  • 2・4호 산행로 분기

    죠신문(浄心門) 앞 분기점에서 북쪽으로 가면 바로 2호 산행로와 4호 산행로의 분기점이 된다. 2호 산행로는 나무계단 쪽이다. 계단을 내려가면 길은 평탄하지만 폭이 좁은 곳이 있으므로 발밑을 잘 확인하면서 가야 한다.

  • 자타키(蛇滝) 분기

    카스미다이(霞台) 북쪽 계단을 내려가면 바로 자타키(蛇滝) 코스와의 분기로이다. 좁은 내리막길을 내려가면 잠시 지그재그로 구불거리는 산길이 이어지다가 곧 작은 당집이 보인다.

  • 카스미다이(霞台)분기 북쪽

    카스미다이엔치(霞台園地) 남쪽 전망대의 반대쪽에 2호 산행로의 북쪽 루트 입구가 있다. 폭이 좁은 계단이 있어서 모르고 지나칠 수 있다. 일반 등산객용 코스라고는 생각하기 어려운 정도의 급경사지만, 계단을 내려오면 평탄한 산길이 나온다.

Trail 3 Katsura Woods Trail

Distance

2.4km

Time

60min(up) 50min(down)

Difficulty

테마는“타카오산의 식물”. 조신몬의 왠쪽에서 산정으로 올라가는 코스이고, 중간에 관찰할 수 있는 아름다운 계수나무림이 유명합니다. 나무들로 둘러싼 곳이나 시야가 펼쳐지는 밝은 곳, 골을 건너는 나무다리 등 여러 풍경을 즐기면서 산정까지 갈 수 있습니다. 반면에 사람도 비교적으로 적기 때문에 가시나무 등의 상록활엽수나 야초, 야조, 곤충의 관찰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 죠신문(浄心門)앞에 나 있는 옆길을 내려가면 바로 2호 산행로와의 분기점이다. 여기서부터는 잠시 숲속을 가로지르는 길이 이어지지만 비교적 평탄하며 바위나 나무의 뿌리에 발이 걸리는 경우도 적어서 주변의 경치를 즐기면서 산책을 할 수 있다.

  • 아무리 걷기 편한다고 하여도 산의 사면에 설치된 길이기 때문에 곳곳에 이와 같은 폭이 좁은 부분도 있다. 걸을 때 주의해서 걸어야 한다.

  • 3호 산행로에는 작은 계곡을 건너는 다리가 몇 군데 있다. 난간이 있는 나무다리를 건너 조금 가파른 계단 같은 오르막길을 넘어가면 쉴 수 있는 가시키다이엔치가 있다.

  • 카시키다이엔치

    계단을 올라가면 “가시키다이엔치”라는 광장이 있고 그곳에는 벤치가 설치되어 있다. 꽤 넓은 평지이며 썩은 나무나 낙엽이 퇴적된 부분도 있어서 식물이나 곤충, 버섯 등의 관찰에도 적당하다.

  • 후지도분기(富士道分岐)

    다카오산 야쿠오인(髙尾山薬王院)의 대본방(大本坊) 옆에서 나 있는 “후지도(富士道)”는 3호 산행로와 합류한다.

  • 3호 산행로는 “계수나무숲 코스”라고도 불리며, 쇼와시대 초기(昭和初期)에 심은 계수나무 숲이 유명하다. 가을에 쌓인 낙엽에서 단 향기가 은은하게 난다.

  • 5・6호 산행로와의 분기점

    3호 산행로 코스는 이 분기점까지이다. 여기에서 정상까지는 일주 코스인 5호 산행로로 가야 하며, 오른쪽으로 가면 1호 산행로의 정상 아래로, 왼쪽으로 가면 이나리야마(稲荷山) 코스의 계단 아래로 나온다. 또 정상이 혼잡할 것 같을 때는 옆에 나있는 6호 산행로로 들어가면 바로 벤치가 있는 광장에서 휴식을 취할 수도 있다.

Trail 4 Suspension Bridge Trail

Distance

1.5km

Time

50min(up) 40min(down)

Difficulty

테마는“수풀과 동물”. 전체적으로 수풀 속을 걷는 코스이며, 계절마다 각양각색의 새들 울음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고저차는 거의 없고, 타카오산에서 유일한 매단다리인 “미야마 다리”가 있고, 인기코스 중에 하나입니다. 타카오산 특유의 너도밤나무 등의 낙엽활엽수가 무성해, 찬 기운이 있는 맛있는 공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 죠신문(浄心門) 앞의 북쪽 길을 내려가면 곧 2호 산행로(계단)와의 분기점이 나온다. 여기에서 현수교까지는 경사도 완만하고 걷기에 수월한 길이다. 너도밤나무 등 낙엽활엽수의 숲이 펼쳐진다.

  • 미야마교

    총거리 36m이며 다카오산에서 유일한 현수교이다. 신록의 계절에는 아름다운 녹음로 둘러싸인다. 다리를 건너면 크게 굽어지고 잠시 언덕길이 이어진다.

  • “이로하노모리(이로하의 숲)”코스 교차점

    북쪽 산등성이를 둘러싼 듯이 구부러진 길 끝에 “이로하노모리” 코스와의 교차점이 보인다. 4호 산행로와 “이로하노모리” 코스는 비스듬히 교차하기 때문에 잠시 합류되어 넓은 길이 이어진다. 이 근처에는 벤치도 있어서 휴식공간이 되기도 한다. 숲속에서는 방향이 헛갈리기 때문에 분기점에 도착하면 이정표로 목적지를 확인하면서 가야 한다.

  • 정상 아래의 분기점이 가까워지면 꽤 긴 계단 같은 길이 계속된다. 경사는 그다지 급하지 않지만 계단의 폭이 넓으므로 지치지않도록 보폭을 조절하면서 걸어야 한다.

  • 정상 아래 분기점

    1호 산행로의 정상 앞에 있는 분기점이며, 5호 산행로와 합류한다.

Trail 5 Mt. Takao Peak Loop Trail

Distance

0.9km

Time

30min

Difficulty

테마는“사람과 자연”. 타카오산정의 바로 아래를 한 바퀴하는 코스입니다. 전역이 표로500m를 넘는 높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비교적으로 길이 넓고, 고저차도 거의 없기 때문에 남북의 경치와 9군데에 설치된 해설판을 보면서 천천히 산책할 수 있습니다. 봄에는 수많은 타카오산의 꽃들을 볼 수 있는 것도 큰 매력입니다.

  • 정상 아래 분기점

    1호 산행로와는 정상 아래에서 교차하며, 북쪽은 바로 옆에 4호 산행로가 있고, 남쪽 포장길로 가면 3호 산행로와 6호 산행로로 연결된다.

  • 에도시대(江戸時代) 말기, 식목의 필요성을 느꼈던 이즈니라야마다이간(伊豆韮山代官)인 에가와타로우자에몬(江川太郎左衛門)이 심었다고 한다. 다카오산에서 가장 오래된 인공림으로 수령 약 150 년이나 되는 삼나무가 50 그루 이상이나 있다. 가장 큰 나무는 지름이 1m 가까이가 된다.

  • 고보토케시로야마(小仏城山)방향 분기

    다카오산 정상에서 고보토케시로야마(小仏城山) 방향으로 가는 루트와 정상에서 내려오는 계단을 둘러싸 듯이 교차한다. 5호 산행로는 여기서 북쪽과 남쪽으로 갈라지며 주변의 밝기나 분위기가 많이 달라진다.

  • 이나리야마(稲荷山)코스 분기

    5호 산행로의 가장 남쪽에 위치하는 장소이며 이나리야마(稲荷山) 코스와 교차하고 있다. 정상으로 가는 가파른 계단 앞에 넓은 휴식공간이 있다.

  • 평탄한 길이 이어질 뿐만 아니라 계곡을 건너는 나무로 된 길도 있어서 지루하지 않다.

  • 3.6호 산행로 분기

    3호 산행로와 6호 산행로는 각각 5호 산행로와의 분기점까지(에서)가 본래의 설정 루트이다. “K” 자로의 분기점이므로 방향을 헷갈리기 쉽지만 포장되어 있는 5호 산행로로 가면 1호 산행로의 정상 아래 분기점으로 나갈 수 있다.

Trail 6 Biwa Waterfall Trail

Distance

3.3km

Time

90min(up) 60min(down)

Difficulty

태마는“수풀과 물”. 계류에 따라 걷는 여름이라도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코스입니다. 징검돌로 계곡을 올라가는 곳이 있습니다. 또 중간의 비와타키(폭포)에서는 한겨울이라도 수행자를 만날 수 있기 때문에 “물의 코스”라고도 합니다. 험한 산길의 등산을 즐길 수 있는 코스로서 인기가 높아, 강한 햇빛을 피하고 싶은 분에게도 추천합니다.

  • 6호 산행로로 갈 경우는 먼저 “기요타키역(清滝駅)”(케이블카 승강장) 왼쪽에 있는 포장길로 계곡을 따라 가야 한다. 이 주변에는 민가도 있고 자동차 통행도 많기 때문에 질서를 지키면서 걸어야 한다.

  • 센신시치후쿠진(洗心七福神)

    걷기 시작하자마자 길 왼쪽에 석불이 많이 놓여 있는 곳이 나온다. 예전에 여기에 있었던 “센신젠인(洗心禅院)”이라는 절과 관련이 있다고 한다. 부동명왕(不動明王), 십일면관음(十一面観音) 등, 그 밖에도 칠복신(七福神) 석상이 등산객을 지켜주기라도 하듯이 늘어서 있어서 한 곳에서 칠복신 순례를 할 수 있는 감사한 장소로도 알려져 있다.

  • 6호 산행로 입구

    도쿄다카오병원의 건물이 보이면 묘온바시(妙音橋)라고 하는 작은 다리 앞에 6호 산행로로 들어가는 입구가 나타난다. 처음에는 비교적 평탄하지만 차차 나무뿌리나 바위가 많이 드러나는 본격적인 산길이 나온다.

  • 이와야 대사(岩屋大師)

    수행을 마치고 산을 내려온 고보대사(弘法大師)(구카이 空海)가 폭풍우로 꼼짝 못 하고 있는 모자를 가엾이 여겨서 벼랑을 향해 빌었더니 바위가 무너지면서 구멍이 생겨 모자는 비를 피할 수 있었다고 하는 구전이 있다.

  • 비와타키(琵琶滝)

    갈림길에서 왼쪽으로 가면 비와타키(琵琶滝)가 나온다. “자타키(蛇滝)”와 함께 다카오산 폭포수행 도장으로 알려져 있다. 옛날에 어느 고승이 다카오산 속에서 사슴에 이끌려 가서 비파(琵琶)를 타는 백발의 노인을 만났다. 그 노인에게 가르침을 청했더니 노인의 모습은 사라지고 그의 머리카락과 같은 폭포가 나타난 후, 이 폭포가 수행장이 되었다고 전해지고 있다. 예약을 하면 일반인도 수행체험을 할 수 있다. 당집 옆 계단을 올라가면 1호 산행로의 카스미다이(霞台)가 나오므로 6호 산행로를 가려면 갈림길의 분기점까지 돌아가야 한다.
    체험수행예약 등의 문의:비와타키수행도장 (042-667-9982)

  • 비와타키(琵琶滝)를 지나가면 잠시 평탄한 부분이 적은 길이 계속된다. 폭이 매우 좁은 곳도 있어서 교행하기 어려울 때도 있다.(혼잡할 때는 정상방향의 일방통행이 된다.) 또 습도도 높아 바위 표면에 이끼가 끼어 미끄럽다. 발을 디디는 부분을 확실히 하여 조심해서 걸어야 한다.

  • 험준한 곳을 넘어가면 걷기 수월한 길이 나온다. 큰 나무를 둘러싸 듯이 굽은 곳에 벤치가 있어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 계곡에 설치된 오야마바시(大山橋) 가까이에는 넓은 휴식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흐름이 빠르지 않을 때에는 계곡물에 손을 담구어 기분전환을 하거나 돌 밑에 숨어있는 수생곤충을 찾으며 즐길 수 있다.

  • 이나리야마(稲荷山)코스 분기

    계곡의 작은 나무다리를 건너면 이나리야마(稲荷山)코스로 빠지는 지름길이 나온다. 여기서부터는 계곡에 놓여진 징검다리를 건너 가야 하며, 또 6호 산행로 끝에는 긴 계단이 있어서 체력에 자신이 없는 사람은 여기에서 이나리야마(稲荷山)코스로 진로를 바꿀 수 있다.

  • 징검다리

    이나리야마(稲荷山)코스로 향하는 다리를 건너면 계곡을 그대로 올라가는 길이 나온다. 계곡에 일정한 간격으로 놓아둔 돌을 건너가야 하므로 신발은 미끄럽지 않은 등산에 알맞는 것을 신어야 안심된다.

  • 계곡을 끝까지 올라가면 산등성이가 나오며, 잠깐 평탄한 길이 나오지만 곧 긴 나무계단이 나타난다. 이 계단은 꽤 길어서 도중에 앉아 휴식을 취하는 사람들도 있다.

  • 계단 위에는 넓은 휴식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여기를 지나가면 3호 산행로와 5호 산행로의 분기점이므로 5호 산행로에서 오른쪽으로 가면 1호 산행로의 정상 아래로, 왼쪽으로 가면 이나리야마(稲荷山) 코스의 계단 아래로 나온다. 정상이 혼잡할 것 같으면 여기서 휴식을 취하는 것도 좋다.

Inariyama Trail

Distance

3.2km

Time

90min(up) 60min(down)

Difficulty

테마는“사계절”. 타카오산의 남쪽에 위치하는 이나리산을 지나가 산정으로 올라가는 코스이며, 6~7월에는 수국이나 산나리가 피고 가을에는 산전체가 단풍이 드는 모습을 즐길 수 있는 등, 타카오산의 사계절을 마음껏 체감할 수 있습니다. 능선길을 계속 지나가기 때문에 햇빛이 잘 들어오고 중간에 있는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파노라마 절경은 꼭 봐야합니다.

  • 입구

    기여타키역 왼쪽 개울을 건너는 다리가 “이나리야마(稲荷山) 코스”의 입구이다. 나무로 둘러싸인 계단을 올라간다.

  • 능선길이 나올 때까지는 좁고 가파른 나무계단이 계속된다. 앞지르기나 교행하기 힘들기 때문에 행락시즌에는 행렬이 이어질 때도 있다.

  • 아사히이나리(旭稲荷)

    계단을 올라가다 보면 왼쪽에 아사히이나리(旭稲荷) 사당이 나타난다. 여기서부터는 경사가 조금 완만해진다.

  • 산등성이로 나오면 거의 평탄한 길이 시작하지만 뒤얽힌 나무뿌리나 울퉁불퉁한 바위가 드러나 있는 곳이 많아서 걸을 때 조심해야 한다.

  • 이나리야마(稲荷山)

    갈림길의 오른쪽 계단을 올라가면 코스명과 같은 이나리야마(稲荷山)의 정상(해발396m)에 도착한다. 전망대와 정자(東屋), 화장실이 있다. 왼쪽은 이나리야마(稲荷山)를 지나지 않는 우회로이다.

  • 이나리야마(稲荷山) 정상까지는 정자(東屋)와 화장실 옆을 통해 빠져나갈 수도 있다. 여기부터는 잠시 경사가 완만한 능선길이 이어진다.

  • 다시 나무계단이 나타난다. 여기를 지나가면 또 다시 나무뿌리가 드러나 있는 길이 나온다.

  • 완만한 오르막길 끝에 폭이 넓은 곳이 있다. 벤치가 몇개 설치되어 있어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 6호 산행로 분기

    나무판자가 깔린 길을 지나가면 북쪽 계곡을 따라 올라가는 루트인 6호 산행로로 통하는 오솔길이 나타난다. 여기를 오른쪽으로 돌아서 잠시 내리막길을 가면 6호 산행로의 징검다리가 있는 계곡으로 나온다. 분기점 바로 앞에는 벤치도 있다.

  • 5호 산행로 교차점

    5호 산행로와의 교차점부터는 200단이 넘는 계단이 있다. 다카오산 정상까지는 얼마 남지 않은 지점이지만, 체력에 자신 없는 사람은 오른쪽의 5호 산행로로 진로를 바꾸어 1호 산행로의 정상 아래로 나갈 수도 있다.

Iroha
no Mori
Trail

Distance

1.5km

Time

70min(up) 50min(down)

Difficulty

테마는“수풀의 즐기는 마음”。히카게사와에서 산정까지 가는 이 코스에는 “이로하”48글자의 각 머리글자를 딴 수목이 심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수목마다 지적호기심을 자극하는 해설글과 와카(일본의 전통적인 정형시)의 팻말이 쓰여 있습니다. 곳곳에 나무로 만든 계단이 있는 경사가 심한 코스입니다.

  • “이로하노모리(이로하의 숲)”코스

    “이로하노모리”에서는 코스를 따라 늘어서 있는 수목 가운데에서 “이로하니호헤도(일본의 음절 문자이며 한국어의 가나다라에 해당함)” 48자에 해당하는 나무를 골라, 제각기 나무 옆에 해설과 함께 만요슈(万葉集 일본에서 가장 오래 된 시가(詩歌)집) 등의 노래비(歌碑)를 설치해 두었다. 같은 종류의 나무라도 옛 이름이나 지방명이 적혀 있는 경우도 있어서 등산을 하면서 자연과 함께 발전한 문화의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다. 4호 산행로와 교차한 후에 1호 산행로 도중으로 나온다.

  • “이로하노모리” 코스는 이름 그대로 거의 숲길을 걷게 된다. 급한 경사면이나 계단 같은 길도 많지만 곳곳에 벤치도 설치되어 있어서 적당히 휴식을 취하면서 노래가 적혀 있는 목판을 즐기면서 가는 것이 좋다.

Jyataki
Waterfall
Trail

Distance

1.5km

Time

60min(up) 40min(down)

Difficulty

테마는 “타카오의 시원함”. 자타키구에서 물수행을 하는 “자타기”를 지나가 시원한 계류를 걷고 케이블카 타카오산 역이 있는 카수미다이까지 올라가는 코스입니다. 옛알에는 중요한 큰길이었다는 설도 있는 길입니다. 현재는 매우 조용합니다. 귀를 귀울리면 댜양한 새소리가 들려, 희귀한 동물과 식물을 만날 수 있을 지 모릅니다. 사람이 많은 메인루트를 피한 남들이 잘 모르는 좋은 코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자타키(蛇滝)

    6호 산행로 옆에 있는 비와타키(琵琶滝)와 함께 야쿠오인(薬王院)의 폭포 수행장으로 알려져 있다. 돌계단 윗부분에 세이류도(青龍堂)라고 하는 당집이 있으며, 수신(水神)인 세이류다이곤겐(青龍大権現)이 모셔져 있다. 옛날에 어느 승려가 영지(霊場)로 적당한 곳를 찾고 있을 때, 어디에선가 나타난 백사에 이끌려 이 폭포를 찾았다고 하는 전설이 있으며, 그 백사의 정체가 세이류다이곤겐이었다고 전해지고 있다. 본래는 신도를 위한 수행장이지만 일반인도 예약을 하면 체험수행을 할 수 있다.
    체험수행예약 등의 문의:자타키수행도장(蛇滝水行道場) (042-665-7313)

  • 자타키 입구

    다카오역 북쪽 출구에서 고보토케(小仏)행 버스를 타고 “자타키구치(蛇滝口)” 버스 정류장에서 내려서 고보토케 쪽으로 조금 더 가면 “자타키수행도장 입구(蛇瀧水行道場入口)” 표지판이 보인다.그 곳을 돌아 양로원 옆을 지나가면 산으로 들어가는 오르막길이 있는데, 그 앞에 자타키(蛇滝)가 있다. 버스 정류장에서 자타키(蛇滝)까지는 포장길이다.

Ura-Takao Trail

Distance

4.6km

Time

70min

Difficulty

테마는“향이 나는 타카오”. 우라타카오는 타카오산 북쪽의 동서로 펼쳐지는 구고슈가도 주변지역 일대를 말합니다.가도 입구에서 코보토케 버스정류장까지 약5km사이에 점재하고, 매화나무 숲으로 이루어진 “타카오바이고우”가 최대의 볼거리입니다. 홍매와 백매를 합쳐서 약1만개의 매화나무가 있어, 만개가 되면서 매화 향기가 가득해지는 매년 2~3월에는 많이 사람들이 구경하러 옵니다.

  • 타카오 바이고

    약 1만개의 각양각색의 매화가 핀다
    구고슈가도변에 세키쇼 매림, 텐진매림, 유노하나 매림, 코게사와 매림, 코보토케강변의 산책길 매림 약 5km 사이에 피는 매화는 약 1만개. 산을 배경으로 홍백색의 매실이 피고 봄의 삼마을 느끼는 한가로운 풍경 속을 걸어보자. 가장 좋은 시기는 2월중순~3월하순이다. 매년 3월10일 전후에는 매실축제도 개최되고, 각각 매림에서는 간이식당도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아온다.

    ☎ 080-6758-1187
    주소 : 우라타카오마치
    교통 : JR・케이오선 타카오역에서 코보케 행 버스로 15분、오오시타 하차 걸어서 5분(코게사와매림)
    주차장 :없음

  • 타카오 코마기노정원

    귀중한 건물과 일본정원을 만끽
    편한하고 전통적인 일본정원. 카레산수이(물을 사용하지 않고 지형으로써만 산수를 표현한 정원)나 노지(차실에 부속한 뜰), 비단잉어나 분재, 계절의 꽃 등 많은 볼거리가 있다. 건물내에도 자유롭게 구경이나 휴식을 취할 수 있어, 느긋하게 마음 따뜻해지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 042-663-3611
    관람시간: 9:00~18:00(9・10월은 17:00까지、11~3월은 16:00까지)
    휴일: 무휴
    요금 :무료
    주소 :우라타카오마치 268-1
    交 :JR・케이오선 타카오역에서 걸어서15분
    주차가능대수: 8대

  • 코보토게세키아토

    에도시대의 나그네 기분으로 찾아가자
    하치오지성을 세운 호조 우지테루가 코보케 고개 정상에 관문을 만든 것이 시작이고, 나중에 현재 위치에 이설되었다. 지금은 통행수표를 놓고 간 「수표석」등이 남아 있다.

    ☎ 042-643-3115(하치오지관광협회)
    관람시간: 자유관람
    주소: 우라타카오마치419
    교통 :JR・케이오선
    타카오역에서 코보케 행 버스로 5분、 코마기노 하차 바로
    주차장: 없음

다카오산의 이용 규칙

  • 계획이나 준비에 만전을 기한다

  • 쓰레기는 반드시 가지고 돌아간다

  • 등산로를 벗어나지 않는다

  • 동,식물을 소중히 여긴다

  • 마지막 불씨까지 뒷마무리를 잘 한다

  • 화장실 등의 공공시설을 깨끗이 쓴다

  • 애완 동물에게는 목줄을 맨다

  • 산악자전거 등의 차량은 이용할 수 없다

  • 동물에게 먹이를 주지 않는다

  • 코스 위에서 움직이지 말아 주세요.

다카오산의 비밀

  • 거위벌레의 요람

    초여름의 다카오산에서는 둥글둥글 원통형이 된 두루마리와 같은 나뭇잎이 길 위에 떨어져 있을 때가 있다.이 두루마리 안에는 거위벌레과의 곤충의 알이 들어 있어서 “거위벌레의 요람”이라고도 불린다.
    거위벌레과의 곤충의 암컷은 초여름에 어린 잎으로 두루마리를 만들어 그 안에 알을 낳는다. 거위벌레과의 곤충은 여러 종류가 있지만 그 종에 따라 마는 잎의 종류나 방법이 다르며, 그 중에는 말아놓은 잎을 잘라 떨어뜨리는 것도 있다.
    거위벌레라는 이름은 에도 시대(江戸時代) 이전에 행해졌던 “오토시부미”(상대방에게 직접 말할 수 없는 것을 두루마리 등에 써서 그 사람이 지나가는 길에 놓아두었던 편지이다. 연애 편지 등이었다고 한다.)에서 유래한다.

  • 청소 동자

    다카오산은 “쓰레기 가지고 돌아가기 운동” 의 발상지이다. 이 운동의 상징으로 케이블카 승강장 기요타키역 앞 광장(1호 산행로 입구 가까이)과 정상에 세워진 것이 청소 동자이다.
    다카오산에는 쓰레기통이 없다. 풍요로운 자연을 다음 세대의 어린이들에게 물려주기 위해서라도 자신의 쓰레기는 버리지 말고 모두 가지고 돌아갑시다.

  • 덴구

    일본에서는 깊은 산속에 산다고 하는 전설 속의 동물로 덴구에 관한 이야기가 각지에 전승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덴구는 수도자의 모습이며, 그 얼굴은 붉고 코가 크며 등에 날개가 있고 손에는 부채나 칼을 들고 있다고 한다.
    다카오산의 덴구는 다카오산 야쿠오인(薬王院)의 본존인 “이즈나다이곤겐(飯縄大権現)”을 수행하며 재앙을 제거한다고 하며 야쿠오인 경내의 이즈나곤겐도(飯縄権現堂) 앞에 있는 코가 높은 큰 덴구상, 새의 부리를 가진 작은 덴구상에서 그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덴구는 다카오산의 상징 중의 하나이며, 그 모습은 다카오역 플랫폼이나 다카오산구치역 개찰구 옆의 덴구의 상, 토산물점 등 다카오산의 곳곳에서 볼 수 있다.

  • 두 번 개화하는 벚꽃나무

    케이블카 승강장인 기요타키역 근처의 1호 산행로 입구에 있는 다카오산 야쿠오인(髙尾山薬王院)의 비석 옆에 “10월 벚꽃나무”라는 벚꽃나무가 있다.
    이 벚꽃나무는 봄과 가을, 1 년에 2 번 핀다. 가을의 개화 시기에 따라서는 단풍과 벚꽃의 대비를 즐길 수 있다.

  • 일본 으뜸

    다카오산에서 일본 으뜸으로 꼽히는 것은 케이블카의 급경사이다. 기요타키역(해발 201m)과 다카오산역(해발 472m)을 잇는 다카오 등산 전철의 케이블카는 철도사업법에 의거한 케이블카로서 일본에서 가장 가파른 경사(31도18분)를 타고 올라간다.

  • 너도밤나무

    세계자연유산인 시라카미 산지(白神山地)에 서식하는 것으로 유명한 너도밤나무가 도쿄 도심에서 50km도 떨어지지 않은 다카오산에도 서식하고 있는 것을 아는가?
    다카오산에서는 다카오 등산철도 다카오산역 부근이나 정상 부근에서 수십 그루의 너도밤나무가 확인된다. 원래는 표고나 위도가 좀 더 높고 기온이 낮은 곳에 분포하는 너도밤나무는 도쿄 근교에서는 좀처럼 볼 수 없다.
    다카오산의 너도밤나무는 수령 200~300 년이나 되는 것이 많으며, 어린 나무는 발견되지 않는다. 그것은 200~300 년 전, 에도 시대(江戸時代)의 다카오산이 소빙기(小氷期)였기 때문에 너도밤나무가 싹터 자랄 수 있을 만큼 추웠으나 지금의 다카오산은 너도밤나무가 싹틀 수 없을 정도로 더워졌기 때문이라는 설이 있다.

  • 나무 위에서 생활하는 식물

    다카오산에는 “착생 식물(着生植物)”이라고 하여 다른 나뭇가지 위에서 생활하는 식물도 있다. 대표적인 것은 “석곡”으로 주로 6호 산행로의 삼나무 가지 위에서 늦은 봄에서 초여름에 걸쳐 흰색에서 담홍색의 꽃을 피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 외에도 비자란이나 차걸이란을 볼 수도 있다.

  • 식물의 보고

    다카오산과 그 주변에서는 지금까지 약 1,600 종류의 식물이 확인되었다고 한다. 영국 전역에 자생하는 식물의 종류수에 필적하는 풍부한 종류의 식물이 서식하고 있다. 그래서 다카오산은 예로부터 많은 연구자들의 연구 대상이며, 다카오산에서 최초로 발견하여 발표된 식물은 60여 종류에 이른다. 그 가운데에는 다카오제비꽃, 다카오절굿대 등 다카오의 이름을 따서 지어진 것도 있다.
    이렇게 종류가 다양한 것에는 다카오산만의 2 가지 이유가 있다.
    하나는 다카오산이 기후적으로 온난대와 냉온대의 바로 경계에 위치하기 때문에 양 지대에 각각 분포하는 식물들이 함께 생육하기 때문이다.
    또 하나는 다카오산이 나라시대(奈良時代)부터 신앙의 산으로서, 전국 시대의 호조씨(北条氏)나 에도 시대(江戸時代)의 도쿠가와 막부(徳川幕府) 등 당대의 정권이나 권력자에 의해 지속적으로 보호되었기 때문이다. 지금도 “도립 다카오진바 자연공원(都立高尾陣場自然公園)” “메이지노모리 다카오국정공원(明治の森高尾国定公園)”으로 지정되어 소중히 보호되고 있다.

  • 시로야마

    다카오산 주변에는 고보토케시로야마(小仏城山) 등 “城山(시로야마)”라는 이름이 붙은 산이나 “시로야마”라고 불리는 장소가 6 군데나 있다. 그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모든 곳에 전국 시대를 비롯한 중세 때 하치오지 성(八王子城)이나 다키야마 성(滝山城)과 같은 성이 있었다고 한다. 이런 점에서도 무사들에게는 고슈 가도(甲州街道)를 비롯한 여러 가도가 교차하는 교통의 요충지였던 다카오산 주변 일대가 군사 거점으로서 얼마나 중요했는지를 알 수 있다.

  • 조망

    다카오산 정상에서 바라보는 후지산(富士山)의 조망은 유명하지만, 일본에서 가장 높은 스카이트리도 볼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맑은 날에는 “카스미다이”나 “곤피라다이(金毘羅台)” 등에서 멀리 스카이트리나 도쿄타워, 도쿄도청을 비롯한 신주쿠(新宿)의 고층 빌딩 단지 등을 내려다 볼 수 있다.
    밤에는 도심 일대의 야경을 볼 수 있어서 도쿄도내 몇 안되는 야경지로도 유명하다.
    또한 12월의 동지 전후의 며칠은 석양이 정상에서 후지산의 정상으로 질 때 다이아몬드처럼 빛나는 “다이아몬드 후지”를 볼 수 있다.

  • 일본3대 곤충서식지

    다카오산에는 약 4,000 종 이상의 곤충이 서식하고 있다고 한다. 오사카(大阪)의 미노산(箕面山)과 교토(京都)의 기후네산(貴船山)과 나란히 일본 3대 곤충서식지라고 할 정도이다.
    다카오산은 곤충의 다양성이나 도쿄 도심에서 가깝다는 이유로 예로부터 곤충연구의 조사지가 되었다. “곤충학의 성지”라고 불릴 때도 있다. 그래서 다카오산에서 처음으로 발견된 종도 많고 다카오기리가(밤나방), 다카오샤치호코(굴뚝재주나방), 다카오메다카카미키리(하늘소) 등 다카오라는 이름이 붙은 곤충도 있다. 많은 곤충 가운데에서도 “옛잠자리” “왕나비”가 유명하다.

  • 벼룻돌

    다카오산의 지층을 형성하는 지질의 하나인 “점판암(粘板岩)”. 점판암은 모래나 흙이 오랜 시간이 지남에 따라 굳어져 생긴 바위이다.그 중에서도 흑점판암은 아주 딱딱하여 연마하면 표면이 매끄러워지기 때문에 벼루나 바둑돌의 재료가 되어 “벼룻돌”이라고도 한다.
    6호 산행로의 중턱에서는 점판암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만져서인지 반들반들한 부분도 있다.

  • 날다람쥐

    낮에는 많은 관광객들로 붐비는 다카오산. 하지만 밤에는 다른 면을 보여준다. 캄캄한 숲속을 날다람쥐가 앞다리과 뒷다리 사이에 있는 비막(飛膜)을 크게 펼쳐 글라이더처럼 나무에서 나무로 날아다니고 있다.
    다카오산은 야쿠오인(薬王院) 경내를 비롯해 많은 날다람쥐가 서식하고 있어서 관찰장소로 유명하다. 날다람쥐는 일몰 후 약 30 분이 지나면 둥지에서 나와 그 모습을 보여준다.

  • 겨울은 엽흔(葉痕)

    잎이 떨어진 뒤 가지에 남아 있는 흔적을 본 적이 있는가? 이것을 엽흔(葉痕)이라고 하여 잎이 붙어 있던 곳에 남아 있는 유관속(식물 속에 있는 물이나 양분을 운반하는 통로) 등의 흔적이 동물의 얼굴 등 다양한 모양으로 보여서 보는 사람의 상상을 불러 일으킨다. 예를 들면 머귀나무의 엽흔은 원숭이, 왕가래나무의 엽흔은 양의 얼굴과 같다.엽흔 관찰도 겨울 다카오산의 즐거움 중 하나이다.

  • 야생조류의 낙원

    다카오산에서 확인된 야생조류의 개체수는 150 종류에 이른다. 일본에서 확인되는 야생조류의 종류(약 550 종류)의 약 3분의 1이 다카오산에서 확인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도쿄도에서 대표적인 야생조류 관찰장소로 알려져 있다.

  • 이로하노모리

    히카게자와(日影沢)에서 다카오산 정상 부근까지 이어지는 “이로하노모리 코스”에는 이로하 48 글자를 머리글자로 하는 수목이 있으며, 각 수목에는 해설이 적혀 있다.
    “이로하”를 머리글자로 하는 이 식물들은 만요슈(万葉集)를 중심으로 서책에서 읊혀진 것에서 뽑혔으며, 수목의 해설 옆에는 단가(短歌)의 팻말도 설치되어 있어서 눈을 즐겁게 해 준다.

  • 3성급

    다카오산의 풍요로운 자연은 일본에 온 외국인들이 꼭 한 번은 갈만한 가치가 있는 관광지로 해외에서도 평가를 받고 있다.
    레스토랑이나 호텔 등의 등급 평가로 유명한 미슐랭이 2007 년에 발간한 외국인들을 위한 일본 여행 가이드북 “미슐랭・보와이야제・프라틱・자봉(Michelin Voyager Pratique Japon)”이나 2009 년에 발간한 관광 가이드북 “미슐랭・그린 가이드・자봉” 등에서 다카오산이 후지산(富士山)과 함께 3성급 관광지로 뽑혔다. 대도시 도쿄 근교임에도 불구하고 풍요로운 자연이 넘친다는 것이 선발된 이유라고 한다.

  • ○○백선

    다카오산은 아름다운 자연이나 경치가 높이 평가되어 여러 “백선”으로 뽑혔다.
    예를 들어 다카오산의 경치가 아주 아름다워서 “일본 백경(百景)”, “간토(関東)의 후지미백경(富士見百景)”으로, 그 자연의 풍부함으로 “꽃의 백명산(百名山)”, “심림욕(森林浴)의 숲100선”으로 뽑혔다.

지층

다카오산을 형성하는 것은 고보토케 층군(小仏層群)이라고 불리는 지층이다. 다카오산의 바로 서쪽에 있는 고보토케 고개(小仏峠)에서 이름을 딴 이 지층은 아주 두껍고 다카오산 주변에서 서쪽으로 가나가와(神奈川). 야마나시현(山梨県) 방향까지 널리 분포한다. 다카오산의 계곡을 따라 걸어가면 사암(砂岩)이나 점판암(粘板岩), 그리고 혈암(頁岩)으로 만들어진 지층이 겹처서 호층(互層)이 되어 있는 것을 자주 볼 수 있다. 곳에 따라 처트(chert)도 보인다.
고보토케층(小仏層)이 어느 시대 때 생긴 것인지는 이 지층에서 화석을 찾을 수 없어서 오랫동안 명확하지 않았다. 하지만 야마나시현(山梨県)의 고보토케층에서 이노케라무스라고 하는 이매패 화석이 발견되어 드디어 지금부터 1억 년경 전의 중생대 백악기에 생긴 지층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중생대 중반부터 신생대 초반에 걸쳐 일본열도는 대륙의 동쪽 변두리 육지였지만 서일본의 태평양 연안이나 홋카이도(北海道) 중앙부는 바닷속에 있었다.
도쿄의 서부에는 남쪽으로 크게 벌어진 만이 있어서 다카오산이나 고보토케고개 등을 형성하는 사암이나 점판암의 지층이 당시의 바다 밑에 쌓였다.
이 중생대 백악기의 바다에 퇴적된 지층은 그 후 긴 세월이 지나는 동안 융기되어 침식작용으로 인해 깎이면서 지금의 다카오산을 만들었다.

기후

다카오산 내에도 산기슭과 중턱이나 정상, 남쪽 사면과 북쪽 사면, 떡갈나무 숲과 너도밤나무 숲 같은 지형이나 식물의 생육상태의 차이에 따라 기온 등의 분포나 변화의 상태에도 차이를 보인다.
예를 들면 수치는 겨울 아침의 기온 분포인데, 산의 위쪽(높은 곳)일수록 기온이 낮아지는 것이 아니라 산의 중턱에 기온이 높은(따뜻한) 부분이 있어서 산기슭(계곡 주변) 부분이 가장 기온이 낮고(춥고) 능선에서 정상 사이도 낮아진다. 이것은 밤에 차가운 공기가 산기슭으로 내려가 냉기의 호수처럼 되어, 기온이 역전되어서 산의 중턱 사면에 온난대가 형성되기 때문이다. 이 기온의 역전층에 의한 사면의 온난대는 겨울의 맑고 조용한 밤에 아주 잘 발달하지만 다른 계절이나 날씨에도 나타난다.

もっと見る 閉じる